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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의료용도식품 · 출시 준비 중

다시,
따뜻한 한 끼

장을 쉬게 해야 하는 시간에도 식사는 계속됩니다. 메디메이드는 환자의 하루에 따뜻한 스푼 한 끼를 돌려드립니다.

환자식은 왜 늘 차가운 음료였을까

마시는 영양이 아니라, 떠먹는 영양. 식사가 어려운 시간에도 이어지는 영양 관리.

Clinical diet progression
  1. 01

    금식

    장을 쉬게 하는 시간

  2. 02

    맑은 유동식

    물·맑은 국물

  3. 03

    유동식

    마시는 형태의 영양 보충

  4. 04

    연식

    죽·부드러운 반찬

    MealUp
  5. 05

    일반식

    평소의 식사

금식에서 일반식으로 돌아가는 길목에는 늘 죽과 스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환자용으로 설계된 영양식은 대부분 마시는 형태였습니다. 메디메이드는 이 구간을 따뜻한 형태로 채웁니다.

Our brand

밀업

식사가 어려운 시기를 위한 환자 영양식 브랜드입니다. 첫 제품은 떠먹는 형태의 죽·스프로, 저잔사 원칙에 따라 원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형태
분말 · 온수 조리
설계 원칙
저잔사 구성
섭취 상황
식사량이 줄어든 시기
출시 예정

Why us

식탁에서 시작해, 기준을 지키며 만듭니다

  • 출발점

    보호자의 자리에서 시작했습니다

    가족의 투병을 곁에서 겪으며, 환자가 무엇을 먹지 못하는지를 매일의 식탁에서 확인했습니다. 그때 필요했지만 찾을 수 없었던 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 자문

    대학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자문단

    제품 설계 방향과 영양 구성에 대해 소화기내과 교수진 자문회의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제조

    HACCP 적용 제조 준비

    HACCP을 적용하는 제조 파트너와 생산 체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원료 이력과 배합 기준을 문서로 관리합니다.

  • 표시 기준

    특수의료용도식품 기준 준수

    제품 정보와 표시·광고는 식품등의 표시기준 및 특수의료용도식품 관련 기준에 따라 작성합니다. 질병의 치료나 예방을 표방하지 않습니다.

환자 · 보호자

출시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밀업은 아직 준비 중입니다.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출시 시점과 구매 방법을 가장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의료진 · 기관

자료와 샘플을 요청하세요

영양 설계 근거 자료, 제품 샘플, 자문단 참여, 병원·요양기관 협력에 대한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