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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업 MealUP

출시 예정

다시, 따뜻한 한 끼

메디메이드의 의료영양 브랜드입니다. 식사가 어려운 시기를 위해, 마시는 형태가 아니라 스푼으로 떠먹는 형태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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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를 올린 죽 한 그릇과 곁에 놓인 쌀·대파·마늘

조리 예시 이미지입니다. 실제 제품 사진이 아니며, 맛 구성과 배합은 개발 중입니다.

환자식은 왜 늘 차가운 음료였을까

마시는 영양이 아니라, 떠먹는 영양. 식사가 어려운 시간에도 이어지는 영양 관리.

Background

장이 쉬어야 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염증성 장질환은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을 아우르는 만성 질환입니다. 국내 환자 수는 꾸준히 늘고 있으며, 20~30대에서 진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환의 경과에 따라 장에 부담이 적은 식사가 필요한 시기가 생깁니다. 이 시기에는 식이섬유와 잔사가 적은 형태의 식사를 권고받는 경우가 있으며, 구체적인 식사 방침은 담당 의료진의 판단에 따릅니다.

이때 환자가 실제로 마주하는 문제는 영양 계산이 아니라 선택지입니다. 먹어도 되는 것의 목록은 짧고, 그중 따뜻하게 떠먹을 수 있는 것은 더 짧습니다.

염증성 장질환 자체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면 IBD Root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염증성 장질환 참고용 아카이브이며, 메디메이드와 별개로 운영되는 사이트입니다.

IBD Root 방문하기(새 탭에서 열림)

Where it fits

식사로 돌아가는 길목에 있습니다

Clinical diet progression
  1. 01

    금식

    장을 쉬게 하는 시간

  2. 02

    맑은 유동식

    물·맑은 국물

  3. 03

    유동식

    마시는 형태의 영양 보충

  4. 04

    연식

    죽·부드러운 반찬

    MealUP
  5. 05

    일반식

    평소의 식사

금식에서 일반식으로 돌아가는 길목에는 늘 죽과 스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환자용으로 설계된 영양식은 대부분 마시는 형태였습니다. 메디메이드는 이 구간을 따뜻한 형태로 채웁니다.

Coming soon

출시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밀업은 아직 준비 중입니다.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출시 시점과 구매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MealUP은 특수의료용도식품으로 개발 중인 제품군이며, 질병의 진단·치료·예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섭취 여부와 방법은 담당 의료진 또는 임상영양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